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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암에 대한 이중 병행 암관리

3.4기 암에 대한 이중 병행 암관리


20여년간 암 환자분들을 진료하면서 쌓아온 임상적인 경험을 토대로 암치료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흔히들 3, 4기 암 치료에 정답은 없다고 합니다.

암치료 3대 표준요법인 수술, 항암, 방사선의 완치율이 낮기 때문에 따른 말일 것 입니다.
얼마전 언론보도에서 3, 4기 암을 진단 받을 경우 10년 후 샌존율은 17% 남짓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 한방병원의 한약 (옻나무제제)에 의한 3, 4기 암의 치료율이 30%정도 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17%와 30%는 분명 3, 4기 암에 대한 치료율에서 의미있는 차이로 보여집니다. 뿐만 아니라 30% 치료 대상자는 병원의 표준요법인 화학항암제를 투여하고 1차 실패 후 사례로 더욱 의미 있는 치료율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통계로 보면 3, 4기 암에 있어 치료 방법에 정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확률 차이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어떤 병의 치료율이 99%라고 하더라도 내 병을 못고치면 그만 입니다. 나에게는 100% 못고치는 병이 됩니다. 그러므로 낮은 치료율에 실망하는 것 보다 치료 성공율이 1%라도 더 높은 대안을 제시하고 또 그런 대안의 치료방법을 찾는것이 암환자로써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20여년간 암 환자분들을 진료하면서 쌓아온 저의 임상적인 경험을 토대로 암치료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대부분 암을 진단받게 되는 곳은 큰 대학병원이며, 또한 병원의 치료방식(수술, 항암, 방사선)을 의사로 부터 권유받게 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변원 치료 방향을 제시합니다.

자문위원 한의학박사


3, 4기 암치료에 대한 한의학박사 박상채원장의 일곱가지 제안

01.    3, 4기라도 수술이 가능하면 수술을 받으세요.

02.    3, 4기 암의 경우 첫번째 시행되는 화학 항암치료와 한방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화학항암제는 세포독성 물질로 단기간에 암세포를 축소시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내몸의 면역력을 같이 손상 시키는데, 이에 대해 한방의학이 보완적으로 면역력 손상을 방지하고 화학항암제에 대한 부작용을 완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본원에서 처방하는 옻나무제제(치종단, 치종탕)은 암세포에 대한 신생혈관생성 억제 효능이 있기 때문에 화학항암제와 병용시 화학항암제에 대한 유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03.    화학항암치료는 가급적이면 1차 항암제의 내성이 올때까지만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처음 사용된 항암제에 내성이 오면 휴식기를 유도하고 내 몸의 자체 면역력에 의해 암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치료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처음 화학항암제와 한방의 병용에 의해 암세포를 최대한 축소한 후 휴식기를 통한 한방단독에 의해 암세포를 관리할 수 있다면 (관해평가 기준에 의한 SD, 종양휴면상태) 결과적으로 장기 생존 및 성공적인 치료의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04.    휴식기 동안 한방 단독치료에 의한 종야휴면상태는 관해 평가 기준상 SD (암세포가 정지 된것, 또는 20% 내외의 성장)이며, 관해평가 기준에 의한 PD(암세포 성장)가 되면 다시 2차 화학항암제 (항암제를 바꿔 다시 시행)를 한방과 병용 하게요.

05.    20여년의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생각하는 3, 4기 암의 치료율을 높이는 방법이란, 암진단 초기 병원치료(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함께 면역력의 증가를 위주로 하는 한방치료를 병용하는 것입니다. 병용치료 시기는 가급적 1차 내성이 올때 까지이며 이후는 화학항암제의 휴식기를 통한 면역력 위주의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1차 항암 후 한방치료시 치료율은 30%내외지만, 2차 항암 후 한방치료시 치료율은 10%이며, 안타깝지만 3차 항암 후 한방치료시 치료율은 거의 없는 실정 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삶의 질을 높이고 삶의 양을 늘리는 생명연장 치료로서의 의미는 있습니다.)

06.    병원치료시 (특히 화학항암요법시)에는 다른 요법 (한방, 민간 등)을 병행하는 것에 대해 금기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료 경험에 의하면 임상적으로 한방의학과의 병행은 치료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07.    3, 4기 암 환자분의 경우 화학항암시라도 한방의학과의 병행을 권하는 이유는 화학항암제의 유효율이 30% (유효율이란 항암치료 후 종양의 축소 가능율 입니다.) 내외이므로 한방의학과의 병용을 통해 유효율을 높일 수 있고 화학항암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